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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의 야경과 북한식당

by bluegull 2021. 12. 13.

연길시의 야경과 북한식당

延吉市는 중국 지린성[吉林省] 동부의 현급(縣級)시로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의 행정중심지이며, 중국 조선족의 문화 중심지이기도하고, 주변 농업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집산지이다. 주민의 40%가 조선족이다. 이곳은 청(淸)나라 말기에 간무국(墾務局)이 설치된 뒤 발달하였기 때문에 국자가(局子街)라고도 불렀다.

1902년 옌지청[延吉廳]이 설치되고 1909년 부(府)가 되었으며, 1913년 중화민국 수립 후 현(縣)이 되었다. 1909년 간도협약(間島協約:젠다오협약) 이후에 교역주로서 개방되자 조선인이 많이 이주하여 시의 주변지역을 개척하였다. 부근에는 석탄·금 등의 광산이 있어 광공업이 발달했다. 조선어 라디오 방송국과 신문사가 있으며, 연변대학교·연변과학기술대학교 등이 있다.

 

연길시의 해란강변의 야경
가곡 “선구자”에 나오는 ‘한 줄기 해란강’의 해란강이 바로 이 강이다.

 

 

 

 

 

 

 

 

 

 

 

 

 

 

류경호텔 북한 식당

 

음식과 함께 북한 아가씨들의 공연이 있다.
팁은 개인적으로 줄 수없고 꽃다발이나 꽃바구니를
식당 내에서 사서 마음에 드는 아가씨에게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