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의 야경과 북한식당
| 延吉市는 중국 지린성[吉林省] 동부의 현급(縣級)시로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의 행정중심지이며, 중국 조선족의 문화 중심지이기도하고, 주변 농업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집산지이다. 주민의 40%가 조선족이다. 이곳은 청(淸)나라 말기에 간무국(墾務局)이 설치된 뒤 발달하였기 때문에 국자가(局子街)라고도 불렀다. 1902년 옌지청[延吉廳]이 설치되고 1909년 부(府)가 되었으며, 1913년 중화민국 수립 후 현(縣)이 되었다. 1909년 간도협약(間島協約:젠다오협약) 이후에 교역주로서 개방되자 조선인이 많이 이주하여 시의 주변지역을 개척하였다. 부근에는 석탄·금 등의 광산이 있어 광공업이 발달했다. 조선어 라디오 방송국과 신문사가 있으며, 연변대학교·연변과학기술대학교 등이 있다. |
연길시의 해란강변의 야경
가곡 “선구자”에 나오는 ‘한 줄기 해란강’의 해란강이 바로 이 강이다.













류경호텔 북한 식당
음식과 함께 북한 아가씨들의 공연이 있다.
팁은 개인적으로 줄 수없고 꽃다발이나 꽃바구니를
식당 내에서 사서 마음에 드는 아가씨에게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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