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남고비사막 4 - 오아시스 마을
| 우리가 오아시스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종려나무가 우거진 샘터를 연상한다. 그러나 지하수가 풍부히 품어 나오는 곳이 바로 오아시스이다. 바얀작 근처의 이 오아시스 마을은 지하수가 풍부한지 다른 마을들과는 달리 상당히 넓은 면적의 경작지를 가지고있다. 경작지 주위로는 철조망이 몇겹으로 쳐져있고 주위에는 야생화들도 제법 피어있다. |



주변의 야생화









품어 나오는 지하수

한낮에 열심히 일하는 농부들


재배하고 있는 작물들




호박 덩굴 아래로 물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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