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6 - 비내리는 레만호 그리고 석양
| 레만호는 스위스와 프랑스 국경에 있는 면적 583km2 호수이다. 스위스의 보주, 제네바주, 발레주와 프랑스의 오트사부아주에 걸쳐있다. 중앙유럽에서 벌러톤호에 이어 두 번째로 넓은 호수이다. 5월~9월에는 세계에서 2번째로 높은 145m에 달하는 물줄기를 뿜는 분수를 볼 수 있다. 우리는 찰리 채플린 동상과 포크 조형물로 유명한 브베 마을과 Queen의 프레드 머큐리가 사랑한 도시 몽트레를 둘러 보았다. 시종 비가 내렸으나 저녁 식사후 이름다운 석양이 나타난다. |

















































패티김 - 레만호에 지다 (한운사 작사, 박춘석 작곡) 1966 추천곡
'나의 해외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위스, 메르데글라스 빙하와 샤모니의 산친님들 (0) | 2025.10.07 |
|---|---|
| 스위스, 레만호의 산친님들 (0) | 2025.10.06 |
| 스위스 5 - 그뤼에르성 (0) | 2025.10.06 |
| 스위스 - 그리웨르성의 산친님들 (0) | 2025.10.05 |
| 스위스 4 - 외시넨 호수 (0) | 2025.10.05 |